길이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분당 140단어에서 2분은 280단어예요. 일찍 떠나는 시청자도 있으니 제안 자체는 전반부에 넣고, 후반부는 승낙할 이유에 쓰세요.
15~30초 광고에는 따로 더 짧은 대본이 필요해요. 문제, 제안, 요청. 그 외에는 없어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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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를 콕 집어 부르세요
첫 줄에서 누구를 위한 영상인지 말하세요. 맞는 사람은 남고 맞지 않는 사람은 일찍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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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시청자의 말로
업계 용어 말고 고객이 통화나 메시지에서 쓰는 표현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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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과 작동 방식
무엇을 얻는지 말하고, 쉬운 세 단계를 설명하세요. 단계가 있으면 해 볼 만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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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당사자의 허락을 받은 실제 결과 하나, 또는 화면에서 보여 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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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가장 자주 듣는 반론을 소리 내어 말하고 정직하게 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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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하나
행동 하나, 그리고 그 직후에 일어나는 일.
템플릿
{중괄호} 안은 모두 바꾸세요. [대괄호] 줄은 지문이라 프롬프터에 흐리게 보이고, 읽히거나 세지지 않아요. 그대로 두거나, 바꾸거나, 지우세요. 형식이 처음이신가요? 프롬프터 대본 쓰는 법을 보세요.
[렌즈를 보며]
{대상}이고
{그 사람들의 말로 표현한 문제}에 지치셨다면
이 영상은 바로 그런 분을 위한 거예요.
[한 박자]
저는 {이름}이고, {하는 일을 한 줄로}.
제가 드리는 건 이거예요.
{제안을 한 문장으로}.
세 단계로 돼 있어요.
먼저 {1단계}.
그다음 {2단계}.
마지막으로 {3단계}.
[멈춤]
{허락받은 실제 결과 하나}.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가장 자주 듣는 의심}.”
{정직한 답}.
[천천히]
그래서 다음에 하실 일은 이거예요.
{행동 하나}.
그러면 {그다음에 일어나는 일}.
{마감이나 한도는 진짜일 때만}.
곧 {만나 뵙기를, 연락 주시기를, 함께하기를} 바랄게요. 예시: 개인 트레이너의 초보자 강좌
개인 트레이너가 소규모 그룹 강좌의 다음 기수를 채우려고 자기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에 올릴 영상을 녹화해요.
[렌즈를 보며] 오십이 넘으셨고, 근력을 키우라는 말은 들었는데 헬스장에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시다면 이 영상은 바로 그런 분을 위한 거예요. [한 박자] 저는 김지훈이고, 대전에서 십이 년째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드리는 건 이거예요. 오십 대 이상 완전 초보를 위한 팔 주 근력 강좌예요. 여섯 명씩 한 조로, 일주일에 두 번 진행해요. 세 단계로 돼 있어요. 먼저 일대일로 만나서 어떻게 움직이시는지 확인해요. 그래야 계획 중에 아픈 동작이 없거든요. 그다음 같은 소그룹과 운동해요. 같은 시간, 같은 얼굴로 매주요. 마지막으로 팔 주째에 첫 주 테스트를 다시 해서 뭐가 달라졌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멈춤] 지난봄에 오신 순자 님은 의자를 잡지 않으면 바닥에서 일어나지 못하셨어요. 팔 주째에는 일어나셨고요.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내가 제일 나이 많고 제일 느릴 텐데 다들 쳐다보겠지.” 솔직히 아니에요. 그룹 분들은 모두 오십 대 이상이고 처음 하는 분들이에요. 저 말고는 아무도 누구를 안 봐요. [천천히] 그래서 다음에 하실 일은 이거예요. 링크를 눌러 십오 분 무료 통화를 예약하세요. 그러면 제가 전화드려서 다친 곳은 없는지 여쭤보고 이 강좌가 맞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다음 그룹은 삼월 삼 일에 시작하고 여섯 자리가 있어요. 거기서 뵙길 바랄게요.
브라우저에서 대본을 열면 이 기기의 온라인 프롬프터에 저장된 대본이 바뀌어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카메라 앞에서 파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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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에게 말하세요
“여러분”이나 “다들”이라고 쓰지 마세요. 시청자는 저마다 혼자, 대개 얼굴에서 한 뼘 거리의 휴대폰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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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은 일찍 말하세요
제안이 마지막 20초에 나오면 대부분의 시청자는 듣지 못해요. 첫 1분이 지나기 전에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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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만 쓰세요
지어낸 후기는 쉽게 들키고, 광고라면 광고 규정을 어길 수도 있어요. 당사자의 허락을 받은 실제 결과를 쓰거나,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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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듣는 반론에 답하세요
영업 통화와 메시지를 살펴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자주 꺼내는 의심을 그 사람들의 말 그대로 대본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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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은 진짜일 때만
“세 자리 남았습니다”가 계속 그대로면 시청자는 알아채요. 실제 시작일이나 한도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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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없이도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리허설하세요
그러면 프롬프터는 세부 사항(날짜, 포함된 내용)을 정확하게 잡아 주고, 나는 나답게 말할 수 있어요. 한 줄을 애드리브해도 앱의 음성 스크롤은 대본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줘요.
자주 묻는 질문
영업 영상은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제안 하나라면 보통 1~2분이면 충분해요. 분당 140단어에서 2분은 약 280단어예요. 15~30초의 짧은 광고에는 다른 대본이 필요해요. 문제, 제안, 요청이면 돼요.
영업 영상은 프롬프터로 읽어야 하나요?
리허설을 마친 뒤라면 그렇게 하세요. 읽으면 사실이 정확하게 유지되고, 렌즈 옆 프롬프터 덕분에 시선도 시청자를 향해요. 뻣뻣하게 느껴지는 줄은 내 말로 바꿔 읽으세요. 대본 티 나지 않게 읽는 법에 더 자세히 있어요.
영업 영상과 엘리베이터 피치는 뭐가 다른가요?
피치는 방금 만난 사람과 대화를 여는 말이에요. 영업 영상은 시청자에게 결정을 요청해요. 더 짧은 형식은 30초 엘리베이터 피치 대본을 보세요.
초안을 다 쓰셨나요? 스피치 타이머로 길이를 확인하고, 무료 온라인 프롬프터나 앱에서 리허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