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영상 대본

회사 소개 영상은 60~90초가 좋고, 90초라면 약 210단어예요. 소개 페이지에 온 방문자가 궁금해하는 것에 답하면 돼요. 누구를 돕는지, 회사가 왜 있는지, 평소 어떻게 일하는지, 실제 사례 하나,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요. 회사의 실제 사람이 슬로건 없이 일인칭으로 카메라를 보고 말하게 하세요. 내레이션보다 따뜻하게 들리고, 상황이 바뀌면 다시 녹화하기도 쉬워요.

목표: 90초, 분당 140단어 기준 약 210단어 · 아래 예시: 109단어, 약 47초

길이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분당 140단어에서 90초는 210단어예요. 소리를 끈 채 영상을 시작하는 방문자도 있으니, 첫 문장은 자막만으로도 통하게 쓰세요.

영상이 홈페이지에 있다면 같은 대본의 60초 버전이 더 잘 통하는 경우가 많아요. 누구를 돕는지, 일하는 방식, 초대만 남기세요.

구성

  1. 누구를 돕는지(처음 10초)

    고객이 친구에게 우리 회사를 설명하듯 담백하게.

  2. 시작한 이유

    창립 연도가 아니라 구체적인 한 순간을 말하세요. 왜 지금처럼 일하는지가 설명돼요.

  3. 일하는 방식

    고객이 알아챌 만한 방식 두세 가지. “저희는 투명성을 중시합니다”보다 “기사님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려요”가 나아요.

  4. 실제 이야기 하나

    허락받은 고객 이야기를 짧게.

  5. 초대

    딱 맞는 상황의 시청자가 다음에 할 일.

템플릿

{중괄호} 안은 모두 바꾸세요. [대괄호] 줄은 지문이라 프롬프터에 흐리게 보이고, 읽히거나 세지지 않아요. 그대로 두거나, 바꾸거나, 지우세요. 형식이 처음이신가요? 프롬프터 대본 쓰는 법을 보세요.

[창업자 또는 팀원이 카메라를 보며]

{회사 이름}은 {고객}이
{무엇을 하도록, 또는 무엇에서 벗어나도록} 도와드려요.

저는 {이름}, {직책}이에요.

[멈춤]

저희는 {연도, 말하는 대로 풀어서}에
{구체적인 계기나 문제} 때문에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기로 한 일}.

[B롤: 일하는 팀]

지금은 {팀 규모나 형태}이고,
변하지 않은 것도 몇 가지 있어요.

{일하는 방식, 첫째}.

{일하는 방식, 둘째}.

{일하는 방식, 셋째}.

[고객 또는 프로젝트 장면]

{고객의 허락을 받은 짧은 이야기}.

[다시 카메라를 보며]

{시청자가 처한 상황}이라면
{다음 단계: 전화, 예약, 방문}해 주세요.

연락 기다릴게요.
복사하고 앱에서 열기

탭하면 먼저 대본이 복사돼요. OwlPrompter의 새 대본에 붙여넣으세요(무료, 계정 없음).

앱 다운로드

예시: 가족이 운영하는 난방 회사

작은 난방 회사의 공동 창업자가 회사 작업장에서 소개 페이지용 영상을 녹화해요. 대괄호 안의 장면은 나중에 찍어요.

109단어 · 분당 140단어 기준 약 47초

[창업자가 작업장에서 카메라를 보며]

한빛난방은
수원 지역 가정의 보일러를 고치고 설치해요.
공구를 들기 전에 가격부터 알려 드리고요.

저는 김아영이고,
동생 민호와 함께 회사를 운영해요.

[멈춤]

저희는 이천십육 년에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열하루 동안
오지 않는 기사님을 기다리신 게 계기였죠.

그때 정했어요.
우리가 회사를 하게 되면
아무도 애타게 기다리게 하지 말자고요.

[B롤: 밴, 부품을 싣는 팀]

지금은 아홉 명이 일하고,
변하지 않은 것도 있어요.

방문 시간은 하루 종일이 아니라 두 시간 단위로 약속드려요.

도착 전에 기사님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려요.

견적보다 비용이 더 나올 것 같으면
일을 멈추고 먼저 여쭤봐요.

[고객의 주방]

지난겨울 크리스마스이브에
난방이 끊긴 집에서 신생아와 함께 계신 고객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민호가 한 시간 안에 도착했고,
저녁 무렵에는 집이 따뜻해졌어요.

[다시 카메라를 보며]

보일러가 말썽이거나
점검할 때가 됐다면
전화나 온라인으로 예약해 주세요.

연락 기다릴게요.
복사하고 앱에서 열기

탭하면 먼저 대본이 복사돼요. OwlPrompter의 새 대본에 붙여넣으세요(무료, 계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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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대본을 열면 이 기기의 온라인 프롬프터에 저장된 대본이 바뀌어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OwlPrompter의 녹화 효과 패널: 필터, 배경, 영상에 입히는 자막

휴대폰에서 읽기

책상이나 작업장에서 찍으시나요? OwlPrompter는 휴대폰으로 녹화하는 동안 렌즈 옆에서 대본을 스크롤하고, 테이크마다 .srt 자막 파일이 나와서 영상과 함께 올려 자막으로 쓸 수 있어요.

OwlPrompter는 계정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대본 3개까지, 녹화, 발표 점수, 테이크마다 .srt 파일이 포함돼요. 음성 스크롤(대본이 목소리를 따라와요)과 시선 맞춤 모드는 Pro에 포함되고, Pro 월간과 연간 모두 신규 구독자는 7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해요.

“회사 소개” 영상 팁

  • 창립 연도가 아니라 고객으로 시작하세요

    방문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건 누구를 돕는 회사인지예요. 역사는 두 번째 문장으로 미루세요.

  • 가치관 말고 방식을 말하세요

    정직하고 친절하다는 말은 어느 회사나 해요. 두 시간 단위 방문 약속 같은 구체적인 습관이 믿음을 줘요.

  • 고객 이야기는 먼저 허락을 받으세요

    허락을 받고, 동의하지 않은 개인 정보는 빼고, 있었던 그대로 말하세요.

  • 맞는 사람이 말하게 하세요

    작은 회사라면 창업자, 아니면 고객이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좋아요. 고용한 진행자는 세련돼 보여도 우리가 어떤 회사인지는 덜 전해져요.

  • 카메라 보고 하는 말은 한 번에 찍으세요

    카메라 보고 하는 부분을 프롬프터로 먼저 모두 녹화하고, 그다음 B롤을 찍으세요. [B롤] 지문은 편집자에게 어디서 장면을 바꿀지 알려 주고, 테이크 사이의 이음새도 가려 줘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소개 영상은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소개 페이지나 홈페이지에는 60~90초가 좋아요. 분당 140단어 기준으로 약 140~210단어예요.

회사 영상은 누가 진행하는 게 좋나요?

시청자가 실제로 만날 사람이요. 작은 회사라면 창업자, 아니면 고객과 이야기하는 팀의 책임자예요. 두 사람이 나눈다면 줄을 번갈아 읽지 말고 각자 한 부분씩 맡으세요.

대본에 회사 연혁을 넣어야 하나요?

그중 한 순간만요. 왜 지금처럼 일하는지 설명하는 순간이요. 전체 연혁은 소개 페이지에 글로 두세요.

초안을 다 쓰셨나요? 스피치 타이머로 길이를 확인하고, 무료 온라인 프롬프터나 앱에서 리허설하세요.